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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자유형 200m 결승 진출…김우민 부상 속 한국 수영 구원투수 나선다
뉴스보이
2026.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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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10:5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황선우가 자유형 200m 예선에서 전체 2위를 기록하며 대회 2연패를 향한 순항을 시작했습니다.
어깨 부상을 입은 김우민은 200m 출전을 포기하며 남은 종목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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