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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대교협, 마감 39분 지나서야 연장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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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3. 10:54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대교협, 마감 39분 지나서야 연장 안내

간단 요약

대교협의 늑장 대응으로 원서접수 마감 연장 안내가 39분이나 지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대학이 경쟁률을 먼저 공개하는 등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1일 발생한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당시, 관리 기관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의 초동 대응이 미흡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후 5시 50분경 대행사인 유웨이어플라이 서버 오류로 접수에 차질이 빚어졌으나, 대교협의 대응은 늦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대교협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교협이 대학 담당자들에게 마감 연장을 안내한 문자메시지 발송 시각은 오후 6시 39분이었습니다. 이는 당초 마감 시각인 오후 6시보다 39분이나 늦은 시점입니다. 안내 지연으로 인한 공정성 논란도 발생했습니다. 연장 사실을 전달받지 못한 17개 대학이 오후 6시 이후 경쟁률을 공개했고, 이 시간 동안 39건의 원서가 접수됐습니다. 교육부는 이 중 경쟁률 조회 기록이 확인된 3건에 대해 접수 취소를 권고했습니다. 현재까지 총 1,588건의 구제 신청 중 414건이 인정되어 354건이 접수를 마쳤습니다. 대교협의 24시간 비상대응체제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 장애 사실이 보고된 시점은 발생 50분 뒤인 오후 6시 43분이었습니다. 교육부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유웨이어플라이를 대상으로 특별조사를 진행하고, 전산 장애 대응 절차와 관리체계 전반을 점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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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3 03:10
빨리 6시 이후 취소해라 지금 고3이 젤 중요하다 우리에겐 내년은 없다 국민이 다 안다 불공정하고 잘못 됐다는걸 6시 이후 취소말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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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3 00:38
교육부장관 책임지고 사퇴하세요 대입은 장난이 아닙니다 진짜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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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3 02:26
그래서 어쩌겠다고? 6시이후 모두다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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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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