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피지컬 AI

#AI 반도체

#CES 2027

#김녹원

#딥엑스

딥엑스 김녹원 대표, "CES 2027은 피지컬 AI가 중심 무대 될 것"

logo

뉴스보이

2026.09.23. 11:04

딥엑스 김녹원 대표, "CES 2027은 피지컬 AI가 중심 무대 될 것"

간단 요약

김녹원 딥엑스 대표가 미국 CTA 미디어 이벤트에 참석해 피지컬 AI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데이터센터 확장의 한계를 극복할 차세대 핵심 기술로 고효율 AI 반도체의 역할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초저전력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의 김녹원 대표가 지난 2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CES 2027 미디어 이벤트’에 참석했습니다.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7을 앞두고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앞으로는 더 많은 지능을 적은 전력과 자원으로 현실 세계에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고효율 피지컬 AI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전력 부족과 변압기, 인쇄회로기판(PCB) 등 핵심 부품 공급 제약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확장만으로는 급증하는 AI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딥엑스는 데이터센터가 학습과 복잡한 추론을 맡고, 로봇 등 현장 장치가 직접 추론을 수행하는 구조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실제로 딥엑스는 자사 반도체 ‘DX M1’을 탑재한 식스팹의 ‘알폰 X5’가 CES 2026 엔터프라이즈 기술 부문 최고혁신상을 받는 등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CES 2027의 주요 연사도 공개됐습니다.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의 공동대표 테케드라 마와카나와 글로벌 완성차 업체 스텔란티스가 기조연설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최근 업계의 화두인 AI 개발 속도 조절론 역시 이번 미디어 이벤트의 주요 관심사로 다뤄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