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강신철

#DMZ

#지뢰

강신철 국방장관, 취임 첫 행보로 DMZ 폭발 부상 장병 위문…“치료 끝까지 책임”

logo

뉴스보이

2026.09.23. 12:20

강신철 국방장관, 취임 첫 행보로 DMZ 폭발 부상 장병 위문…“치료 끝까지 책임”

간단 요약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취임 후 첫 외부 일정으로 DMZ 지뢰 폭발 사고 부상 장병들을 찾아 위문했습니다.

부상당한 수색대대장은 본인의 고통 속에서도 함께 작전에 투입된 전우들의 안위를 먼저 걱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취임 이튿날인 오늘, 첫 외부 일정으로 국군수도병원 국군외상센터를 방문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수색 작전 중 지뢰 추정 폭발 사고로 부상을 입은 장병들과 가족들을 위문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군사분계선(MDL) 인근에서 북한의 지뢰 매설 의심지대를 확인하기 위해 수색통로를 조성하던 중 발생했습니다. 강 장관은 부상 장병들에게 “전우를 구하기 위해 부상을 입은 여러분이 진정한 영웅”이라며 치료와 지원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사고 당시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은 25사단 A 수색대대장(중령)은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본인의 상태보다 함께 작전에 나섰던 전우들의 안위를 먼저 물은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과 감동을 더했습니다. 강 장관은 이번 사고 원인에 대해 “매설 주체나 유실 여부를 현재로선 알 수 없다”며 철저한 규명을 예고했습니다. 아울러 북한을 향해 DMZ 일대의 국경 요새화 작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3:03
열받지도 않냐??? 끝까지 보복하고 응징해라. 참군인 김관진 장관님 그립습니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23 03:02
위문 필요없고 우리의 주적은 누구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3 03:00
왜 우리만 이렇게 당 해야 해!!!!
thumb-up
0
thumb-down
0
매일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3:37
위문 이전에 국방부장관이면 전방 현장에 직접가서 보고 판단하고 해도 늦지않다. 이 양반도 글럿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3 02:46
신철아 방문해서 짜장면 드립할거면 가지말고 단호하게 엄정하게 대응부터 해라 어? 가서 또이상한 연극톤으로 연기 쳐하지말고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3 02:34
북한과 대화하겠다고 천명하셧네요
thumb-up
0
thumb-down
1
문화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3:41
안위는 다알고 있는사항 이고 위선적으로 말꼬리 잡지말고 어떻게 대응할지 먼저 아닌가 북한한데 돈 퍼주고 사과를 받을생각하지말고 대응이 먼저안니가 질의응답에 모른다 허수아비 세워 브리핑 하면 뭐하나 질의응답도 모르면서 국회도 국방부 허수아비 세워 무슨 청문회나 모르쇠가 비싸가보네. 산에가서 모르쇠 한잔해야겠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3 03:40
아뷰꾼 투기꾼 영이 서겠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