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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고생 80명이 꾸미는 교육청 신청사… 용산구는 5개교에 6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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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3. 11:11

서울 중고생 80명이 꾸미는 교육청 신청사… 용산구는 5개교에 6억 지원

간단 요약

서울시교육청이 중·고등학생 80명과 함께 신청사 공간을 학생 친화형으로 재구성합니다.

용산구는 수요자 중심 공간개선사업을 통해 관내 5개 학교에 총 6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중·고등학생 80명을 모집해 용산구 신청사 공간을 직접 기획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신청사가 서울교육의 미래를 보여주는 공간이라며, 그 공간을 사용하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행사비와 전문가 용역비 등 총 3,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김소라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등 전문가들이 길잡이 교사로 참여해 학생들의 공간 탐구를 돕습니다. 학생들은 다음 달 2일까지 모집하며, 11월 20일 신청사에서 결과 발표 전시회를 열고 교육감에게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할 예정입니다. 참가 학생들의 활동 과정과 결과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한편, 용산구는 올해 처음 도입한 수요자 중심 공간개선사업을 통해 학교별 특색을 살린 공간 조성에 나섰습니다. 보성여고와 서울금양초 등 5개 학교를 선정해 총 6억 원을 지원했으며, 학교당 최대 1억 5,000만 원을 투입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공간을 실제로 이용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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