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레일

#복기왕

#코레일테크

#음주 근무

코레일 자회사 직원들의 잇따른 일탈과 심각한 기강 해이

logo

뉴스보이

2026.09.23. 12:56

코레일 자회사 직원들의 잇따른 일탈과 심각한 기강 해이

간단 요약

코레일 자회사 직원들이 유실물 절도와 음주 근무 등 도를 넘은 일탈 행위를 일삼고 있습니다.

최근 2년 반 동안 발생한 징계만 224건에 달하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중징계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 직원들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코레일 자회사 5곳의 징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4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총 224건의 징계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정직 82건, 해임 33건, 파면 2건 등 전체의 절반이 넘는 117건이 중징계로 나타났습니다. 자회사별로는 코레일테크의 비위가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코레일테크는 전체 징계의 77.7%에 해당하는 174건을 기록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로는 고객이 두고 간 60만 원 상당의 명품 지갑에서 현금 100만 원을 빼돌린 직원이 적발됐으며, 안전수칙을 무시하고 차량을 운행하다 6,900만 원 규모의 충돌 사고를 낸 사례도 확인됐습니다. 다른 자회사에서도 일탈은 이어졌습니다. 코레일유통 직원은 음주 측정 기준을 초과해 정직 처분을 받았고, 코레일네트웍스 직원은 폐표를 부정 사용하다 적발됐습니다. 심지어 관리자가 음주 근무를 제지하기는커녕 동석하거나, 음주 측정 기록을 허위로 작성하는 등 구조적인 관리 실패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복기왕 의원은 코레일이 직접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상습 비위 사업장과 관리 책임자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 철도 현장의 기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3:33
기강해이가 아니라 범죄잖아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23 04:07
이제 알았나 ㅋㅋㅋ. 공기업들 업무 태만에 기강 해이에 지맘대로 근무 ㅠㅠ 공기업들 전수 조사해 다 때려 잡아함 국민에 혈세 줄줄 다 센다 ㅠㅠ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9.23 04:38
노동부 장관이 어디 출신이라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