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권보호전담관

#경기도교육청

#교권 침해

#경기도의회

#SNS

경기도교육청, SNS 신상 공개 피해 교원 지원 위한 교권보호전담관 가동

logo

뉴스보이

2026.09.23. 17:55

경기도교육청, SNS 신상 공개 피해 교원 지원 위한 교권보호전담관 가동

간단 요약

교권보호전담관은 SNS에 개인정보가 무단 공개된 교사 4명을 대상으로 법률 및 심리 지원에 나섰습니다.

경기도의회는 전담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안을 의결하며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북부의 한 중학교에서 제자 B양이 자신의 SNS에 담임교사를 포함한 교사 4명의 얼굴과 이름,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신상을 무단으로 공개하는 교권 침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7일 게시된 해당 글은 사흘이 지난 20일 오후에야 삭제되면서 피해 교원들의 고통이 가중되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안민석 교육감이 도입한 '교권보호전담관'을 즉각 투입해 피해 교원들에 대한 현장 지원과 법률·심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권보호전담관은 교사 110명, 변호사·의사 등 전문가 160명, 일반 도민 30명으로 구성된 총 300명의 인력으로, 사안 초기부터 종결까지 피해 교원을 전담 지원합니다. 이러한 지원 활동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가 의결되면서 더욱 안정적인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습니다. 도교육청은 피해 교원뿐만 아니라 이번 사안으로 충격을 받은 학생들에게도 심리 상담을 지원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을 준비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