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아산병원

#우창윤

#천연 위고비

#천연 마운자로

#허위 광고

서울아산병원·우창윤 원장 명의 도용 '천연 위고비' 허위 광고 주의

logo

뉴스보이

2026.09.23. 19:12

서울아산병원·우창윤 원장 명의 도용 '천연 위고비' 허위 광고 주의

간단 요약

서울아산병원과 전 교수인 우창윤 원장의 명의를 도용한 허위 광고가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해당 광고는 '천연 마운자로' 등을 내세워 식재료 구매를 유도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최대 병원인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2026년 9월 23일 공식 SNS를 통해 ‘불법 명의 도용 및 허위 광고 주의 안내’를 긴급 공지했습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병원과 소속 의료진의 명칭을 무단으로 활용한 광고가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논란이 된 광고는 ‘천연 마운자로’나 ‘천연 위고비’라는 자극적인 명칭을 사용해 특정 식재료 구매를 유도합니다. 이들은 고칼로리 음식을 마치 살이 찌지 않는 건강식인 것처럼 둔갑시켜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있으며, 해당 글을 클릭하면 음식 재료 구매 링크로 연결되는 수법을 사용합니다. 광고에 언급된 우창윤 원장은 과거 서울아산병원 내과 진료 전담 교수로 재직했으나, 2025년 8월 퇴직해 현재는 비만 관련 의원을 운영 중입니다. 내분비내과 전문의이자 베스트셀러 ‘살찌지 않는 몸’의 저자인 그는 구독자 143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해당 광고와 병원 및 의료진은 전혀 무관하며, 광고 속 제품의 효과를 보증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병원 측은 명의 도용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온라인상의 허위 정보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9:19
전라도민들은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입원하지 말고 화순전남대병원인가 뭔가 거기나 실컷 다녀라. 반기업 활동, 귀족노조 시위 벌이고 징벌적 상속세와 노란봉투법 지지하며 삼성, 현대같은 재벌가들 망쳐놓는 주제에 양심없이 현대 아산병원, 삼성병원 인프라 이용할 생각하는 거 아니지?
thumb-up
452
thumb-down
47
best 2
2026.9.23 09:14
우리가 뽑은 지도자인지 아닌지 선관위써버 까는게 답이다...
thumb-up
140
thumb-down
2
best 3
2026.9.23 09:12
선거부터 시작해서 나라가 가짜판이 되었다 친중종북좌파들에게서 나라를 건져내야 나라가 산다
thumb-up
71
thumb-down
4
국민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9.23 13:36
천연위고비 읍대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23 13:17
그럼 그 의사가 언제 퇴직했고, 관련이 없다는 명확한 증거를 내놓아라
thumb-up
1
thumb-down
10
best 3
2026.9.23 13:38
마요네즈까지 ㅋㅋ 누구야 바이럴 사기꾼 ㅋㅋ
thumb-up
0
thumb-down
0
중앙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9.23 13:19
저런 불법광고하는 놈들은 사형시켜야할듯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3 13:17
불법 광고 불법 선거 불법 대통. 일맥상통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3 13:14
저렇게 하는 사람들은 딱 이렇게만하자. 우선 잡아서, 그 명의도용당한 의사가 의대다니며 든 학비, 그리고 의사하면서 서울아산병원에서 받았던 총월급, 그리고 현재 병원운영하면서 얻은 수익금만큼만 벌금과 손해배상액으로 청구하게..의사명의 악용했으면 지가 의사도 아니니 그정도 돈은 지불해야하지 않겠나?
thumb-up
0
thumb-down
2
속보
오늘 14:15 기준
1
5시간전
[속보] 펜싱 간판 오상욱,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2회 연속 금메달
2
11시간전
[속보] 조희대 대법원장 "제청 과정 절차적 흠결 주장 수긍 어려워"
3
13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유엔총회서 트럼프 대통령과 30분간 정상회담
4
14시간전
[속보] 이정현 대검 차장 "이 대통령 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
5
23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할지 소멸시킬지 큰 결정할 것"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