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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40대 친부 징역 7년 선고에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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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5. 21:01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40대 친부 징역 7년 선고에 항소

간단 요약

친부 A씨는 미성년 자녀를 상습 학대하고 친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으며, 방임 혐의를 받은 친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창원지법 밀양지원 형사1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40대 친부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성폭력 및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10년간 취업제한을 함께 명령했습니다. A씨는 자녀에게 소주를 섞은 분유를 먹이는 등 잔혹한 범행을 일삼았습니다. 지적장애가 있는 아들을 주먹이나 빗자루, 오토바이 헬멧으로 폭행하고 미성년 친딸을 강제추행하는 등 가정 내에서 장기간 학대를 이어왔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자녀들이 안전해야 할 가정에서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며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질타했습니다. 한편, 자녀 교육을 방임한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친모 B씨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1심 판결 이후 A씨는 결과에 불복해 최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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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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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3:51
7년이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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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3:51
항소한괘씸죄로. 2심에서는 징역10년으로 늘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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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3:50
악마가 지옥에만 있는게 아닌 세상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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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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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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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0:52
2심에서 형량 줄여주지말고 형량 10년으로 늘려라 7년이면 나와서 똑같은 짓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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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0:57
하~ 이런 개 돼지들보다 못한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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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1:07
ㅋㅋㅋㅋ이번에도 어김없이 국민정서에 아~~~~주 잘맞는 판새님들의 지극~~~~히 이성적이고 공.명.정.대한 눈높이 판결에 박수가 절로 나와서 무릎을 탁 치게됩니다??7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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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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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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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5:23
사형제 왜 안하는지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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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5:45
상상하기도 힘든일을 실제로 다했네 개식자.. 애들이 걱정없이 자랄수 있게 17년 갑시다.. 너무 봐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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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6:37
어떻게 자식한테 저러냐고.. 그리고 어째서 7년밖에 안주는건지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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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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