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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40대 친부 징역 7년 선고에 항소
뉴스보이
2026.09.2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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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21: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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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 A씨는 미성년 자녀를 상습 학대하고 친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으며, 방임 혐의를 받은 친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