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DMZ 지뢰 조사 늦춘 사람이 범인"…이재명·강신철 겨냥
뉴스보이
2026.09.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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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10:4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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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 폭발로 장병 3명이 부상을 입었으나 군 당국이 유엔사의 조기 조사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조사 시점을 29일로 늦춘 책임자를 '범인'이라 지칭하며 정부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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