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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부산·경남 여행업계와 손잡고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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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9. 11:00

울산시, 부산·경남 여행업계와 손잡고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 나선다

간단 요약

울산시는 29일부터 이틀간 부산·경남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여 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활용한 광역 체류형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광역시가 부산·경남 지역 여행사 상품 기획자 및 관계자 20여 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울산의 매력을 알리고 부울경을 잇는 광역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을 본격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첫날 울주군 ‘Fe01’에서 정크아트를 체험하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를 방문해 생태 및 문화유산의 가치를 확인합니다. 이어 둘째 날에는 ‘대왕암공원’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 해양 관광 자원을 둘러보며 울산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코스를 직접 경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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