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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AI와 웨어러블로 섬 지역 만성질환자 200명 상시 관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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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9. 11:29

가천대 길병원, AI와 웨어러블로 섬 지역 만성질환자 200명 상시 관리 나선다

간단 요약

AI 콜센터와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의료취약지 환자들의 건강을 상시 관리합니다.

이상 징후 발생 시 지역 의료기관과 대학병원 전문의가 신속하게 협진하는 모델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천대 길병원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모한 ‘AI 기반 콜센터를 이용한 의료취약지 만성질환 협진 플랫폼 상용화 실증 사업’에 선정돼 지난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인천 도서 및 의료취약지역 7개 보건의료기관과 협력해 만성질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참여 환자들에게는 12채널 웨어러블 지능형 심전도기가 제공됩니다. 이를 통해 심전도와 혈압, 산소포화도 등 주요 건강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며, AI 콜센터가 환자의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합니다.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지역 의료기관과 대학병원 전문의가 즉시 협진 체계를 가동합니다. 박정웅 가천대 길병원 호흡기공공전문진료센터장은 의료취약지에서는 만성질환자가 정기적으로 의료진을 만나 건강을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며 AI와 웨어러블 기술로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시점에 의료진이 개입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가천대 길병원은 2023년부터 요양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실증을 추진합니다. 향후에는 AI와 협진 시스템을 고도화해 해외 의료취약지역까지 적용 가능한 글로벌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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