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나무재선충병

#태안군

#수종전환

#산림청

태안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기 위해 피해지 소나무 모두 벤다

logo

뉴스보이

2026.09.29. 11:03

태안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기 위해 피해지 소나무 모두 벤다

간단 요약

태안군이 재선충병 확산을 원천 차단하고자 피해 극심 지역의 소나무를 모두 베어내는 수종전환을 추진합니다.

산림소유자가 보조조림을 신청하면 비용 전액을 군비로 지원해 산주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태안군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피해가 극심한 지역의 소나무를 모두 베어내는 '수종전환' 사업을 실시합니다. 현재 태안군은 전체 산림의 약 69%가 소나무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선충병 전파에 매우 취약한 상황입니다. 2024년부터 최근까지 확인된 누적 감염목만 3만 7천여 본에 달하며, 전문가들은 실제 잠복 감염목이 20만 본 이상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단목 벌채나 훈증 방식으로는 기후변화로 인해 폭발적으로 증식하는 매개충의 확산세를 꺾기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태안군은 지난 2026년 8월 5일 산림청으로부터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받아 국비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태안읍 무쇠산 등 8개 읍·면의 선단지 경제림을 집중 방제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산림소유자가 전문 원목생산업자와 입목 매매계약을 체결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새로 심을 나무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의 자문을 거쳐 태안의 해안 환경에 적합한 수종으로 엄선할 예정입니다. 특히 태안군은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강력한 유인책을 마련했습니다. 벌채 후 3년 이내에 이행해야 하는 법적 의무조림을 태안군에 보조조림으로 신청할 경우, 산주 자부담 없이 전액 군비로 지원받아 새로운 나무를 식재할 수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2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2:02
대책이란게 피해지 소나무 모두베는것, 감염목, 피해목만 베는것이 아니라 모든 나무를 베겠다는 것이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29 02:01
산림청은 할 줄 아는게 다베는거 밖에 없나요?? 이름을 바꿔요 벌목청으로
thumb-up
0
thumb-down
0
동아일보
│
1개의 댓글
best 1
2026.9.28 21:33
엉터리 고만해라. 산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