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재생에너지

#호남권

#전력망

#ESS

#김성환

막혔던 호남 재생에너지 접속 10월부터 재개…2030년 100GW 목표

logo

뉴스보이

2026.09.29. 11:56

막혔던 호남 재생에너지 접속 10월부터 재개…2030년 100GW 목표

간단 요약

정부가 호남권 계통관리변전소 164곳의 지정을 해제하며 재생에너지 접속을 다시 허용합니다.

유연접속과 ESS 설치 등 전력망 혁신을 통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수용량을 대폭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을 목표로 하는 전력망 혁신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전력망 수용량 부족으로 그간 막혀있던 호남권의 재생에너지 접속 제한을 해제하여 전력망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다음 달 1일부터 광주 18곳, 전남 85곳, 전북 61곳 등 총 164곳의 호남권 계통관리변전소 지정이 해제됩니다. 대기 중인 사업자는 10월 1일부터 조기 접속 신청이 가능하며, 신규 사업은 내년 1월부터 개편된 제도에 따라 접속을 지원받게 됩니다. 정부는 기존 전력망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유연접속 제도를 도입합니다. 태양광 출력이 수용량을 일시적으로 넘으면 출력을 제어하는 대신 접속을 허용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와 허수·지연 사업의 접속권 회수 등을 추진합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가 배전망 보강 비용을 선투자하고 이후 발전사업자가 분담하는 방식을 도입해 초기 부담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이번 대책에 대해 새로 전력망을 건설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전력망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2030년 재생에너지 수용량은 송전단 171GW, 배전단 110GW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공급 기반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1:53
절대 생길수가없다 그만좀 속아라 그러니까 아직까 지 발전이 없는거야ㅋㅋ
thumb-up
3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