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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임원 100명 중 여성 7명뿐…남성보다 임원 될 확률 4.6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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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9. 12:06

기업 임원 100명 중 여성 7명뿐…남성보다 임원 될 확률 4.6배 높아

간단 요약

2025년 공시대상회사 여성 임원 비율은 7.4%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남성보다 임원 진출 확률이 4.6배 낮아 유리천장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3240개 회사를 조사한 결과, 전체 임원 4만 2969명 중 여성은 3180명으로 7.4%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0.3%포인트 상승한 수치입니다. 성별에 따른 고위직 진출 격차는 여전히 큽니다. 여성 근로자는 201명당 1명꼴로 임원이 되는 반면, 남성은 43명당 1명꼴로 나타나 남성이 여성보다 임원 비율이 4.6배 높았습니다. 기업별로는 삼성전자의 여성 임원 수가 85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여성 임원 비중이 늘고는 있지만, 실질적인 유리천장은 여전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자산 2조 원 이상 주권상장법인 193곳 중 97.9%가 여성 임원을 선임했으나, 이는 자본시장법상 특정 성별로만 이사회를 구성할 수 없게 된 영향이 큽니다. 실제로 여성 사내이사 비율은 4.1%에 불과해 사외이사 위주의 선임 구조가 두드러집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여성 임원 비율의 지속적인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10% 미만 수준인 점과 사외이사 편중 현상을 한계로 지적했습니다. 정부는 기업 내부의 인재 육성과 승진 구조 전반에서 성별 균형이 이뤄지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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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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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3:34
다 능력대로 가는거지. 여성들 스스로가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일하고, 실력을 키워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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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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