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사

#연평균 보수

#수도권

#보건복지부

#의료 불균형

의사 연봉 2억 8천만 원 돌파… 10년간 수도권 쏠림 현상 심화

logo

뉴스보이

2026.09.29. 12:16

의사 연봉 2억 8천만 원 돌파… 10년간 수도권 쏠림 현상 심화

간단 요약

보건복지부 실태조사 결과, 의사의 연평균 보수는 2억 8518만 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 10년간 수도권 의사 비중이 55.6%까지 증가하며 지역별 의료 불균형이 심화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10년간 보건의료인력 20개 직종 232만 4천 명을 분석한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23년 기준 전체 면허 보유자 중 실제 보건의료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력은 155만 7천 명으로 67.0% 수준이었습니다. 조사 결과 요양기관 근무 인력 중 의사의 연평균 보수는 2억 8518만 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간호사의 연평균 보수인 5195만 원과 비교하면 약 5.5배에 달하는 격차입니다. 지역별 의료인력 불균형도 뚜렷했습니다. 수도권 의사 비중은 2013년 53.2%에서 2023년 55.6%로 1만 9천 명 늘어 쏠림 현상이 심화됐습니다. 세종을 제외하면 충북, 울산, 제주 지역의 의사 수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수도권은 의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등 인력 수급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의료기관 유형별로는 상급종합병원보다 요양병원과 중소 종합병원에서 의사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조산사는 전 직종 중 유일하게 활동 인력이 감소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3:32
삼전닉스 절반도 안되네
thumb-up
0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3:39
지방에 환자가 있어야 의사가 있지요... 맨날 정답만 피해가는 정치인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