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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13명뿐…10명 중 8명 서울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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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9. 11:47

전국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13명뿐…10명 중 8명 서울 집중

간단 요약

전국 소아청소년과 전공의가 5년 만에 81% 급감해 11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과 강원 등 6개 시·도에는 전공의가 단 한 명도 없어 지역 의료 공백이 심각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전국 수련병원에서 근무 중인 소아청소년과 전공의는 113명에 그쳤습니다. 이는 2021년 593명과 비교해 5년 새 81%가량 급감한 수치입니다. 특히 2024년에는 전체 임용 대상자 236명 중 194명이 사직하며 사직률이 82.2%에 달했습니다. 인력난은 지역별로 더욱 극심합니다. 전체 전공의 113명 중 89명(78.8%)이 서울에 집중돼 있습니다. 반면 세종, 강원, 경북, 경남, 전남, 인천 등 6개 광역시·도에는 재직 중인 소아청소년과 전공의가 아예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5년도 신규 모집에서도 전국 61개 수련병원 중 52곳(약 85%)이 전공의를 한 명도 충원하지 못했습니다. 소아청소년과 기피 현상의 배경으로는 낮은 보상과 높은 업무 강도, 의료사고에 따른 법적 부담 등이 꼽힙니다. 소병훈 의원은 수련병원의 85%가 신입 전공의를 받지 못하는 사태는 지역 소아의료 안전망 붕괴를 넘어 국가적 재난 수준이라며, 수련 비용 국고 지원과 세부 전문의 고용 유지를 위한 재정 투입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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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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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21:11
국민이 원하고, 판새가 확정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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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21:38
아직도 의대 증설하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모지지들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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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21:21
정부도 법조계도 국민도 스스로 반성해야 하는데 아무도 지 잘못이라 생각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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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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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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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22:54
다 정부 탓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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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23:01
힘 드는데 보상은 없는 과. 가벼운 감기는 여기저기 다니면서 심해지고 어려운 경우는 소아과로 오는데 진료비는 어차피 똑같음. 저출산 독보적 세계 1위. 요즘 조금 낳아졌다지만 아직도 낮다. 성장, 발달 등이 관련된 검진, 예방접종은 소아과가 전문인데 국가에서 통제하며 모든 과가 똑같이 하도록 만든 정부 정책. 이 상황에도 소아과를 하겠다는 전공의가 1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이 놀랍고 아예 없어도 그것이 맞다 인정할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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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23:30
의료계에서는 수십년전부터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사라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정부는 생까고 국민들은 생각없이 의사들 비난만 했습니다. 현재도 정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한 생각이 여전히 없습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여전히 소아과 의료진 의견을 쌍까고 있거든요 더 큰 문제는 골든타임이 한참 지났다는 것입니다. 정부는 의대정원증원하고 지역의사제 만들면 전문의가 저절로 생기는 줄 압니다. 소아과 지원 안하고, 하더라도 최소 10년이 지나야 나오는데 그때까지 어떻게 기다릴건데요?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국민들이 선택했으니 이제는 참고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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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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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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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2:39
신도시 엄마들을 누가 상대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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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1:05
세종시 소아과들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세종시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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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2:43
의사 정원수를 늘리시라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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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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