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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주주만 유리한 의무공개매수제, 운용사 18곳 본회의 처리 보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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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9. 13:00

지배주주만 유리한 의무공개매수제, 운용사 18곳 본회의 처리 보류 촉구

간단 요약

수탁고 87조 원 규모의 운용사 18곳이 의무공개매수제도 정무위안의 처리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지배주주에게만 유리한 현행안 대신 비례적 공개매수 도입을 통한 재논의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라이프자산운용,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등 국내외 자산운용사 18곳이 다음 달 1일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둔 의무공개매수제도 정무위안에 대해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번 공동성명에 참여한 운용사들의 수탁고는 총 87조 원에 달합니다. 운용사들이 반발하는 핵심 이유는 정무위안의 구조적 결함 때문입니다. 현행안은 인수자가 지배주주 지분을 장외에서 먼저 취득한 뒤, 50% + 1주에 부족한 수량만 공개매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이 도입되면 지배주주는 보유 지분을 전량 매각할 수 있지만, 일반주주는 매각 기회를 차별받거나 한 주도 팔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용사들은 이번 정무위안이 글로벌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합니다. 영국, EU, 싱가포르 등은 선행매수를 허용하더라도 잔여 주식 전부에 대한 매수 제안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스템임플란트나 루트로닉 사례처럼 법적 의무가 없어도 일반주주에게 폭넓은 매각 기회를 제공했던 기존 관행보다 오히려 후퇴했다는 비판입니다. 이들은 대안으로 '비례적 공개매수' 도입을 제시했습니다. 지배주주와 일반주주가 동일한 조건에서 매각할 수 있도록 모든 주주에게 같은 가격과 안분비례 원칙을 적용하자는 주장입니다. 운용사들은 정무위안의 본회의 처리를 즉각 보류하고 공개적인 재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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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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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2:58
의무공개매수라 하먼 당연 전량공개마수라고 생각하지... 잘생각하고 처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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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3:51
뭘 기대하냐 돌 머리들이 하는짓이 다 그렇지 기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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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4:43
정무위원들은 뇌가 삶아졌나? 생각 좀 해라. 생각을 이재명대통령께서 주주보호 하라 하셨는데 지배주주만 유리한 법을 만드냐? 뭐 받아드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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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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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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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22:38
중국 공산당도 상속세 증여세 없었다. 그냥 상속세 증여세 폐지해라 !!!! 그럼 K주식 점프하고 장기투자한다. 배당금도 일본처럼 분리과세해라 !!! 노후에 배당금으로 먹고 살게하먼 될것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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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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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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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4:30
역시 기득권 대주주를 위한 방안이고 언발에 오줌 누기식 개정안 입니다 본회 통과시 미국에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방식으로 개정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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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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