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빌리티

#빌리

#자율이동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강기혁

뉴빌리티, 이동과 조작 통합한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 '빌리' 상용화 시동

logo

뉴스보이

2026.09.29. 13:44

뉴빌리티, 이동과 조작 통합한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 '빌리' 상용화 시동

간단 요약

자율이동로봇(AMR)과 휴머노이드 기능을 결합해 이동부터 물체 조작까지 통합 수행합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식품·물류 등 4개 분야에서 기술실증을 거쳐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피지컬 AI 기업 뉴빌리티가 이동과 조작을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연결한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 로봇 '빌리'를 공개했습니다. 기존 자율주행 배달 로봇 '뉴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빌리는 자율이동에서 물리적 업무 수행까지 영역을 확장한 첫 상용 폼팩터입니다. 빌리는 뉴빌리티가 국내외 150여 곳의 현장에서 400여 대의 로봇을 운영하며 확보한 1억 4500만 건의 시각·공간 인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특히 공간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활용해 공간 구조와 사람, 시설물의 움직임을 종합적으로 해석하고 판단하는 두뇌 역할을 수행합니다. 안전성과 법적 규제를 고려해 이족 보행 대신 휠 기반 하체를 채택했습니다. 빌리는 손으로 집어 올릴 경우 15kg 미만, 적재함 운반 시 최대 60kg까지 적재할 수 있으며, 1회 충전으로 4~6시간 동안 작업이 가능해 현장 작업자 한 시프트의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강기혁 뉴빌리티 대표는 로봇의 역할을 산업 현장 전반으로 넓히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뉴빌리티는 올해 하반기 식품 제조, 정밀 제조, 물류·유통, 교통 복합 단지 등 4개 분야에서 기술실증(PoC)을 진행하며 상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