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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LH 남양주 왕숙 공공분양으로 6500억 수익, 땅장사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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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9. 13:34

경실련 "LH 남양주 왕숙 공공분양으로 6500억 수익, 땅장사 멈춰야"

간단 요약

경실련은 LH가 남양주 왕숙지구 공공분양을 통해 6500억 원의 과도한 수익을 올렸다고 지적했습니다.

정부에 토지임대부 주택 공급과 투명한 분양원가 공개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남양주 왕숙1·2지구 공공분양 사업이 과도한 수익을 남기는 '땅장사'라고 비판했습니다. 경실련은 202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분양된 8개 블록, 총 4556호를 분석한 결과, LH가 총 6584억 원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LH가 공개한 총 분양가는 2조 4295억 원이었으나, 경실련이 추정한 원가는 1조 7710억 원에 그쳤습니다. 특히 25평형 기준 LH 분양가는 약 4억 6천만 원으로, 경실련 추정 원가인 3억 4천만 원보다 1억 2천만 원가량 높게 책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차액의 주된 원인으로는 택지비가 지목됐는데, LH가 공개한 택지비 1조 1269억 원과 경실련 추정 택지원가 5928억 원 사이에는 5341억 원의 격차가 발생했습니다. 경실련은 정부가 추진 중인 지분적립형이나 수익공유형 주택 공급 방식이 기존 공공분양 구조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대신 공공이 토지를 보유하고 건물만 분양하는 토지임대부 주택 도입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방식을 적용하면 25평형 기준 분양가를 2억 3천만 원 수준으로 낮추고 월 60만 원대의 토지임대료로 공급이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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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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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4:57
그 수익으로 주거복지 하잖아요. 주거복지 예산은 어디 하늘에서 떨어짐? 경실련은 분양주택만 관심있고 주거복지나 취약계층은 관심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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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5:06
없어져야 할 집단이 경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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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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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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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5:29
반납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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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2:58
원가로 공급하는건 아니지... 전세사기 등 국민들이 입은 피해지원 해준 비용, 임대주택 등에서 나는 손실 비용 등이 있으므로 어느정도의 마진은 있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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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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