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생성형 AI

#디지털 격차

#도농 격차

#이주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생성형 AI 확산에도 도농 격차는 1년 새 3배 커졌다

logo

뉴스보이

2026.09.29. 09:46

생성형 AI 확산에도 도농 격차는 1년 새 3배 커졌다

간단 요약

생성형 AI 서비스 경험률이 44.5%로 늘었지만, 도농 간 격차는 1년 만에 3배 이상 벌어졌습니다.

업무와 기업 현장에서도 지역별 AI 활용도 차이가 뚜렷해 디지털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생성형 AI 확산 속에서도 지역 간 디지털 격차가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성형 AI 서비스 경험률은 2024년 33.3%에서 2025년 44.5%로 11.2%포인트 증가하며 대중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도시와 농어촌 간 경험률 격차는 같은 기간 3.9%p에서 12.5%p로 1년 만에 3배 넘게 확대되었습니다. 일터에서의 AI 활용도 역시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입니다. 업무 중 AI 사용률은 서울이 42%로 가장 높았으나, 부산·울산·경남 및 대전·세종·충청 지역은 31%에 머물렀습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따르면 2024년 상용근로자 50인 이상 기업의 AI 활용률도 수도권은 11.8%인 반면 비수도권은 4.6%로 약 2.6배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격차는 세대와 직종 간에도 두드러집니다. 20대와 70대 이상의 AI 이용률은 15.4배, 사무직과 농림어업직은 12.2배의 차이를 나타냈습니다. 비수도권 주민들은 AI·로봇 과세 수입의 우선 사용처로 지역균형발전 투자를 꼽는 등 인프라 확충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