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종테크밸리

#김동호

#집현동

#규제 완화

#공실

김동호 세종시의원 "세종테크밸리 규제 풀어 집현동 생활권 정상화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9.29. 17:24

김동호 세종시의원 "세종테크밸리 규제 풀어 집현동 생활권 정상화해야"

간단 요약

세종테크밸리의 경직된 용도 규제로 인해 집현동 주민들이 생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김동호 의원은 복합용지 공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규제 완화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동호 세종시의원(더불어민주당, 집현동)이 세종테크밸리의 낡은 규제를 개선해 집현동 생활권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지난 29일 열린 제109회 세종시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나온 제안입니다. 현재 세종테크밸리는 54필지 중 53필지가 분양되며 외형상 98%의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 생활권과 맞닿은 복합용지는 50%가 공실이며, 일부 건물은 공실률이 90%를 넘어서는 등 심각한 활용도 저하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실의 원인으로는 경직된 용도 규제가 지목됩니다. 현행 계획상 복합용지에는 미성년자 대상 학원이 들어설 수 없고, 근린생활시설도 연면적의 10% 미만으로 제한돼 병·의원 등 필수 시설 입점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의 불편은 집단적 호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며칠 사이 시와 시의회에 접수된 주민 호소문만 120건이 넘습니다. 김 의원은 민원이 집중된 8월 이후에야 관계기관 협의가 본격화된 점을 지적하며, 중심 상업용지 개발 지연과 복합커뮤니티센터 운영 미흡 등 산적한 과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김동호 세종시의원 "세종테크밸리 규제 풀어 집현동 생활권 정상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