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더불어민주당

#북한

#정전협정

#지뢰

#김병주

민주당 "北 지뢰 도발은 정전협정 위반…요새화 중단하고 사과하라"

logo

뉴스보이

2026.09.30. 17:33

민주당 "北 지뢰 도발은 정전협정 위반…요새화 중단하고 사과하라"

간단 요약

더불어민주당 국방위원들은 최근 발생한 DMZ 지뢰 폭발 사고를 북한의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사고가 윤석열 정부의 대응 미흡에서 비롯됐다고 비판하며 북한의 즉각적인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남쪽에 매설한 지뢰로 우리 장병들이 다친 것은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가 현장 조사를 통해 확인한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북한이 2023년 12월 '적대적 두 국가'를 선언한 이후 2024년부터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철책 설치와 지뢰 매설 등 요새화 작업을 강행해 온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김병주 의원과 황명선 의원은 이번 사고가 과거 대응이 미흡했기 때문에 발생한 불행이라며, 북한의 즉각적인 사과와 요새화 작업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국방위 차원의 규탄 결의안 채택은 국민의힘이 대북 인도적 지원 중단 내용을 포함해야 한다고 맞서면서 무산됐습니다. 진성준 국방위원장의 중재로 양당 간사 간 재협의가 예정된 가운데, 여야가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
20개의 댓글
best 1
2026.9.30 08:39
에라이~ 똥별 김병주.. 저 인간이 군을 망치고 있다.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9.30 08:59
부동산은 오세훈 탓, 지뢰테러는 윤씨탓...저것들이 사람일까? 인간에 대한 경멸이 든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9.30 08:55
모든게 전 정부탓이네. 막말 잘하는김병주는 너를 낳은 네 부모 잘못이 크다
thumb-up
10
thumb-down
0
이데일리
│
16개의 댓글
best 1
2026.9.30 06:15
최소한 윤때는 김정은이가 국방관계자들이랑 윤통 겁나게 싫어했지.눈치 안 봤어. 같이 싫어했다고. 쪽팔리게 핑계는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9.30 06:47
그래서 전정권 탓하려고 정권잡았나.. 전정권이 잘못한게 있으면 1년이 넘었으면 너희라도 잘하지.. 왠 내로남불로 어린이도 아니고 남탓 참 오지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30 09:27
저게 문가때 gp 폐쇄해서 감시 사각지대 된거란다
thumb-up
2
thumb-down
0
조선일보
│
6개의 댓글
best 1
2026.9.30 05:32
북한하고 핫라인 좀 개설해라. 이럴때 북한애들한테 뭐라고 쓴소리라도 하고. 방송에서 서로 뭐하는건지..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30 11:29
똥별 김병주 무슨말을하든 아무도 관심없음 문제제기 내용을 미신이라는 똥별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30 08:02
이게 간신철이 말한 단호한 대응?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