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암살자(들)

#허진호

#박정희

#육영수

#역사 왜곡

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박정희 배후설은 생각도 못 해"

logo

뉴스보이

2026.09.30. 18:57

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박정희 배후설은 생각도 못 해"

간단 요약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허진호 감독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작진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했으나, 영화적 상상력일 뿐이라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뜨거운 감자가 됐습니다. 허진호 감독은 최근 불거진 박정희 전 대통령 배후설에 대해 "생각도 하지 못한 영역"이라며 강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허 감독은 박 전 대통령이 육 여사 피격을 지시했다는 내용은 영화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작진 역시 기록을 바탕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극영화일 뿐, 특정 인물을 배후로 규정하거나 가설을 사실로 제시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제작 계기로는 과거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등을 참고했으며, 당시 중앙정보부 개입설 등 풍문을 개연성 있게 다뤘을 뿐이라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논란은 법적 공방으로 번졌습니다. 이종배 국민의힘 전 서울시의원은 허 감독과 제작진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영화는 30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169만 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경향
│
38개의 댓글
best 1
2026.9.30 08:29
고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의혹은 ‘개연성’만으로 만들어 놓고, 비판이 나오자 ‘창작’이라고 빠지는 것이야말로 고인과 유족에게 가장 무책임한 방식의 역사 소비
thumb-up
175
thumb-down
4
best 2
2026.9.30 09:03
폄하? 아직도 반성은 1도 없다.자유민주주의는 본인행동에 대해서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북한선전선동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에 나와서 동남아보다 못살던 나라를 북괴공산당 몰아내고 선진국 만들어 니놈들 딴따라짓 할수있게 만들어준 분을 모독하고 유가족들에게 패륜짓을 하였으면 그 책임을 져야하지 않겠냐. 니들이 한 패륜짓으로 고통받고 있는 유가족들은 괜찮고 니들이 패륜짓하고 출연료 쳐먹고 이제와서 힘들다고 하면 어쩌란 건가. 니놈과 거기 나온놈들은 힘든것으로 끝나서는 안되고 무거운 법적 처벌을 받고 이 영화가 마지막 영화가 되어야 한다.
thumb-up
97
thumb-down
9
best 3
2026.9.30 09:32
책임감을 느껴라. 뭐 암꺼나 막 만들고 돈받으면 땡이냐. 이런 쓰레기 영화 때문에 유족들과 국민들이 더 힘들어
thumb-up
56
thumb-down
5
SBS
│
30개의 댓글
best 1
2026.9.30 01:55
창작물이라는 핑계로 역사를 왜곡하는 북한식 인민영화는 안 본다!.북이 좋으면 북으로 가라
thumb-up
1646
thumb-down
72
best 2
2026.9.30 02:11
감독이 생각도 못한 암시를 관객들이 공통으로 느낀다? 이감독 실력자인거냐 모자란거냐?
thumb-up
968
thumb-down
10
best 3
2026.9.30 08:43
스타벅스가 탱크 광고에 썼다가 상상력을 동원해 5.18로 몰아가 정부가 불매운동까지 했는데 이건 또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
thumb-up
810
thumb-down
12
조세일보
│
21개의 댓글
best 1
2026.9.30 11:39
518은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영화 만들어라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9.30 10:49
박대통령이 기획했을까라는 의문 자체가 문제고, 개인의 망상을 영화화한 그 도발적 행위, 그리고 당신의 동업자들이 남긴 감상평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겉으로 발설하지 않는 제작의도가 아주 악랄하다는 것임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9.30 12:59
니가 부엉이바위랑 518까지 똑같이 만들면 이해한다 그전에는 인정못해
thumb-up
16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