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채용 비리

#남녀고용평등법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 비리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구형

logo

뉴스보이

2026.10.01. 13:07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 비리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구형

간단 요약

검찰은 하나은행 신입 채용 과정에서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는 함 회장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함 회장은 지인의 지원 사실을 전달했을 뿐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채용 비리 혐의 파기환송심 결심공판이 열렸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1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함 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함 회장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하나은행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지인의 청탁을 받고 특정 지원자가 합격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 3월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바 있습니다. 최후진술에서 함 회장은 채용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인의 지원 사실을 인사부장에게 전달한 적은 있으나, 기준을 어기면서까지 합격시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함 회장은 같은 기간 신입 행원 공채에서 남녀 비율을 4대 1로 맞추라고 지시한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이미 벌금 300만 원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이번 사건의 최종 선고는 오는 11월 26일에 내려질 예정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