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위

#암살자(들)

#이동진

#역사 왜곡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하이브미디어코프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확산…이동진 "평가 철회·사과 없다"

logo

뉴스보이

2026.10.01. 09:23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확산…이동진 "평가 철회·사과 없다"

간단 요약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제작진이 고발당하고 상영 중지 집회가 열리는 등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동진 평론가는 영화 리뷰와 관련해 배후설을 주장한 적 없다며 평가를 철회하거나 사과할 뜻이 없음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이후 흥행과 논란을 동시에 겪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개봉한 이 영화는 29일까지 169만 501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영화 속 역사적 사실을 둘러싼 갈등은 격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29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김원국 대표와 허진호 감독은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되었습니다. 이어 30일에는 박정희생가보존회 등 구미 지역 보수단체들이 상영 중지를 촉구하는 규탄 집회를 열었습니다. 영화 리뷰를 진행했던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리뷰 영상에서 언급한 내용이 영화의 극적 구성 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것일 뿐, 특정 인물을 암살 배후로 단정하는 주장은 아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논란이 된 리뷰 영상은 현재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지만, 이 평론가는 평가를 철회하거나 사과할 생각이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한국 현대사를 다룬 영화를 둘러싼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과거 10·26 사건을 다룬 '그때 그사람들'이나 이승만 전 대통령을 다룬 '건국전쟁' 역시 역사적 사실과 창작의 자유 사이에서 유사한 사회적 갈등을 겪은 바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
48개의 댓글
best 1
2026.9.30 22:46
표현의자유라는 미명하에 활개치는좌파들.고박정희대통령에게 돌을던지지마라..표현의자유라도 .책임은저야합니다..
thumb-up
86
thumb-down
5
best 2
2026.10.1 00:41
동진아 니네 어머니 죽음에 아버지가 배후라는 황당한 내용에 영화가 나와도 똑같이 평론할꺼니?
thumb-up
61
thumb-down
5
best 3
2026.10.1 00:48
그러면 왜 비공개처리하니? 떳떳하면 그대로 두는것이 맞지 하여튼 좌파들 하는짓 보면 이제는 기도 안찬다
thumb-up
27
thumb-down
0
서울신문
│
44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0:30
이자들은 언론에 나와서 자기 주장이라도 하지. 배제고 애들이나 스벅은 일방적으로 당했다.
thumb-up
450
thumb-down
15
best 2
2026.10.1 00:36
불리하면 오리발 내밀면서 딴 소리한다. 출연한 배우놈들이 "진실" "진실" 거리면서 어그로 끌고 다녔는데 이제 와서 물타는 소리해봤자 소용없다. 진실은 육영수 여사 암살 지시한 게 박정희 대통령이라는 암시를 계속 주는 거 뻔히 다 아는데 무슨 헛소리지?
thumb-up
226
thumb-down
5
best 3
2026.10.1 00:31
뻔뻔한놈 라도답네 철판이 죄맹이굽이네
thumb-up
109
thumb-down
6
조선비즈
│
31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1:21
너도 좌파 생태계에서 살아가야겠지 ㅋㅋㅋ.
thumb-up
193
thumb-down
8
best 2
2026.10.1 01:24
적어도 본인의 역사 인식에 문제가 있음이 확실히 증명 되었네요. 평론이란 미명과 말장난 뒤에 숨어서 교묘하게 활동 하는 것은 이제는 끝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떳떳하게 당신을 지지하는 분들만 보고 활동 하시면 되겠습니다.
thumb-up
94
thumb-down
3
best 3
2026.10.1 01:24
기싸움 하는거 봐라 ㅋㅋㅋ 아직도 지가 아는게 전부인듯 한가보네 ㅋㅋㅋㅋㅋ
thumb-up
83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