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비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업 규모

#반도체

근로자 1인당 노동비용 668만원…기업 규모별 격차 더 벌어졌다

logo

뉴스보이

2026.10.01. 14:16

근로자 1인당 노동비용 668만원…기업 규모별 격차 더 벌어졌다

간단 요약

상용근로자 10인 이상 기업의 월평균 노동비용이 전년 대비 5.0% 증가한 668만 100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300인 이상 기업과 미만 기업 간의 노동비용 격차가 전년보다 확대되며 양극화가 심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5 회계연도 기업체 노동비용 조사’에 따르면, 상용근로자 10인 이상 회사법인 약 3600곳의 근로자 1인당 월평균 노동비용은 668만 1000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5.0% 증가한 수치입니다. 기업 규모에 따른 노동비용 격차는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300인 이상 기업의 노동비용은 월 829만 원으로 전년보다 6.9% 증가한 반면, 300인 미만 기업은 1.4% 늘어난 536만 4000원에 그쳤습니다. 이에 따라 300인 미만 기업의 노동비용 수준은 300인 이상 기업의 64.7%에 머물며 전년 대비 3.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산업별로는 금융 및 보험업이 월평균 1210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 조절 공급업이 1063만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숙박·음식점업은 415만 원,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은 336만 원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향후 대·중소기업 간 노동비용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분야 대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성과급 지급이 예정되어 있어, 기업 규모에 따른 노동비용 양극화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
16개의 댓글
best 1
2026.9.30 23:19
이런 비교로 박탈감을 조성할 필요가 있나? 모두가 같은 월급을 받을꺼면, 왜 기업은 경쟁을하는건지..
thumb-up
25
thumb-down
1
best 2
2026.9.30 23:26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왜 같은 회사냐? 수행 능력이 다른데. 기자가 멍청하니 뉴스 읽는 것도 피곤하다.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9.30 23:29
한쪽은 월 829만원 한쪽은 월 536만원, 그것이 무슨 기사화, 이슈화될 수 있나? 이러한 차이점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무언가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비정상적 인간이 아닌가? 대한민국이 소득, 분배가 평균화되어 있는 공산국가로 착각하고 있나? 그 공산국가도 지구상 어디에도 존재하지않은 공상속에 있을 수 있는 가상의 세계일것이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치열한 경쟁에 따라 그 과실이 주어진다 그래서 자유. 평등이 보장되는 합리주의 가치관이 보장되는 것이다 자유와 평등은 단순히, 절대적으로 신이준 선물이 아니다
thumb-up
7
thumb-down
1
서울신문
│
5개의 댓글
best 1
2026.9.30 22:36
조선소 근무한다. 조선소에 외국인은 업체소속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한국인은 비정규직 물량팀으로 채우는게 현실이다. 한국에서 한국인이 역차별 당하는게 말이 되는것인가? 아무리 근태.작업능력이 우위에 잇어도 외국인은 계약기간이 끝나면 보낼수 잇으니 같은 임금이라도 한국인 고용을 꺼린다. 이게 무슨짓이냐. 심지어 80%가량은 작업에 필요한 기초한국어조차도 못 한다. 대화를 앱으로 해야한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9.30 22:21
그정도 밖에안올랐다고 건보료 2배올려서 건보료 폭탄나오던데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9.30 22:48
고용의 유연성 없이는 한국경제도..우리 후손의 삶도 없다..민노총과 좌파로 인해 학구의 경쟁력은 사라지고 있는데..이걸 지켜보는 개돼지들은..참..
thumb-up
3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