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낙농·유업계, 음용유 2.6만t 줄이고 가공유 물량 확대 합의
뉴스보이
2026.10.0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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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14:2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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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소비 감소에 대응해 음용유 물량을 2만 6천t 축소하고 가공유 물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적용되며 원유 가격은 현행대로 동결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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