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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유업계, 음용유 2.6만t 줄이고 가공유 물량 확대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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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1. 14:21

낙농·유업계, 음용유 2.6만t 줄이고 가공유 물량 확대 합의

간단 요약

우유 소비 감소에 대응해 음용유 물량을 2만 6천t 축소하고 가공유 물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적용되며 원유 가격은 현행대로 동결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낙농진흥회가 주관한 원유 용도별 물량 협상에서 낙농업계와 유업계가 합의를 이뤘습니다. 이는 최근 1인당 흰 우유 소비량이 10년 전보다 18% 감소하는 등 유제품 소비구조가 변화함에 따라 마련된 조치입니다. 구체적으로 음용유 물량은 현행 194만 1천t에서 191만 5천t으로 2만 6천t 줄어듭니다. 반면 치즈나 분유 등 가공유제품에 쓰이는 가공유 물량은 10만 9천t에서 13만 5천t으로 2만 6천t 확대됩니다. 협상 과정에서 유업계는 재고 부담을 이유로 감축을 요구했으나, 생산자 측은 농가 경영난을 들어 반대하며 이견을 보였습니다. 다만 올해 원유 기본가격은 생산비 변동 폭이 협상 요건에 미달해 음용유용 1L당 1084원, 가공유용 882원으로 동결됐습니다. 이번에 결정된 용도별 원유 물량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말까지 2년간 적용됩니다. 이는 2023년 도입된 원유 용도별 차등가격제에 따라 2년마다 물량을 조정하는 절차의 일환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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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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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 02:24
가격을 내리면 소비가 좀 늘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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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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