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산아트홀

#용산구

#김경대

용산아트홀 15년 만의 새 단장…21억 투입해 대·소극장 재개관

logo

뉴스보이

2026.10.02. 08:59

용산아트홀 15년 만의 새 단장…21억 투입해 대·소극장 재개관

간단 요약

총 21억 1700만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했습니다.

오는 10월 31일 무료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용산구가 2010년 개관 이후 15주년을 맞은 용산아트홀의 대극장 '미르'와 소극장 '가람'에 대한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이번 공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문화예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구는 이번 시설 개선에 시비보조금 20억 원을 포함해 총 21억 17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대극장 미르(787석)는 바닥재와 객석 의자 교체,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전반적인 환경을 개선했고, 소극장 가람(304석)은 노후 조명시설을 교체해 관람객의 안전을 강화했습니다. 공사 완료를 기념하는 준공식은 오는 6일 오후 2시 대극장 미르 로비에서 열립니다. 이어 31일 오후 5시에는 재개관을 기념해 '가곡과 아리아의 밤' 무료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지난 15년간 구민들의 일상 속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은 용산아트홀이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