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제 대회인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26(DCGI)’의 전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이번 대회는 10월 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총상금은 약 3억 원(150만 위안) 규모입니다.
대회에는 한국 LCK를 비롯해 중국 LPL, 유럽 LEC, 북미 LCS, 아시아·태평양 LCP, 브라질 CBLOL 등 6개 지역에서 총 12개 팀이 출전합니다. 한국 대표로는 kt 롤스터, BNK 피어엑스, 한진 브리온이 참가해 해외 강호들과 실력을 겨룹니다.
경기는 3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스위스 스테이지로 시작하며, 상위 8개 팀은 중국 베이징으로 이동해 12일부터 17일까지 녹아웃 스테이지를 치릅니다. 8강과 4강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결승전은 17일에 열립니다.
시청자를 위한 편의 기능도 마련됐습니다. 치지직은 공식 중계와 함께 AI 기반 한국어 자막을 제공하며, 스트리머가 시청자와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같이보기’ 기능을 지원합니다. 주건범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리더는 팬들이 해외팀의 플레이를 쉽게 이해하고 응원하는 팀의 도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치지직은 지난해 10월 아시아 인비테이셔널(ASI) 2025를 중계하며 누적 시청자 수 537만 명을 기록하는 등 e스포츠 중계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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