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방교육재정 개편 우려에 교육감들 나섰다…세종시 '글로벌 진로 탐험대' 예산은 전액 삭감
뉴스보이
2026.10.0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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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10:5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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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 개편안에 우려를 표하며 제도적 보완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세종시의회는 196억 원 규모의 글로벌 진로 탐험대 예산을 과도한 단가 논란 끝에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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