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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육재정 개편 우려에 교육감들 나섰다…세종시 '글로벌 진로 탐험대' 예산은 전액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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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2. 10:51

지방교육재정 개편 우려에 교육감들 나섰다…세종시 '글로벌 진로 탐험대' 예산은 전액 삭감

간단 요약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 개편안에 우려를 표하며 제도적 보완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세종시의회는 196억 원 규모의 글로벌 진로 탐험대 예산을 과도한 단가 논란 끝에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소속 교육감 7명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만나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한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학생 수 감소만을 기준으로 재정을 축소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새로운 산식의 기준금액인 약 75조 6,901억 원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교육재정의 방향성을 충분히 논의하고 당 차원의 토론회를 열겠다고 화답했습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의 핵심 공약 사업인 '글로벌 진로 탐험대' 예산은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전액 삭감됐습니다. 해당 사업은 총 196억 원 규모로, 5,400명의 학생에게 1인당 360만 원의 예산을 책정해 과도한 단가 논란이 일었습니다. 의회는 규모의 경제 원리에 역행하는 예산 편성이라며 사업의 적정성을 강하게 검증했습니다. 교육감들은 미래대응기금 운영 과정에서 교육계의 실질적인 참여를 보장하는 협의체계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지자체의 법정전입금 미지급 사례 등을 지적하며 안정적인 교육 재정 확보를 위한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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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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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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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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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 22:16
교육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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