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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검찰 시대 마감, 중수청·공소청 불안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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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2. 12:13

78년 만의 검찰 시대 마감, 중수청·공소청 불안한 첫걸음

간단 요약

2일 검찰청이 폐지되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하지만 인력과 시설 등 준비 미비로 인한 졸속 출범 논란과 정치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일, 78년간 이어져 온 검찰청 시대가 막을 내리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가 시작됐습니다. 주요 범죄 수사는 행정안전부 산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기소와 공소 유지는 법무부 산하 공소청이 각각 담당하게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검찰이 수사와 기소를 독점하던 잘못된 시대가 끝났다"며 새로운 시스템의 안착을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초대 중수청장 후보로 지명된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조직 운영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중수청은 정원 2,874명 중 66.1%인 1,900명만 확보한 채 업무를 시작했으며, 사무실 공사와 전산망 구축조차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치안 붕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은 중수청 앞에서 근조 리본을 달고 현장 의원총회를 열어 "검찰청 폐지로 수사 수단이 사라져 치안 지옥문이 열릴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향후 김지용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이달 중순쯤 열릴 전망입니다. 여당 일각에서도 김 후보자의 검사 출신 이력을 문제 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조직의 안정적인 정착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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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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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 16:14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범죄자가 오히려 법치를 파괴하는 비정상적인 개판된 나라가 되었다.범죄자 한 놈 살리자고 78년 검찰청 폐지 하고 검시와 수사관들 수천명 우왕좌왕은 물론 범죄자들 살판나는 세상 만들어 놓고 세금만 쏟아 붙고있는 저런짓 왜 하는지.그런다고 이재명이 지은 8개 사건, 12개 범죄, 선거법 위반 대법 유죄취지 파기환송건등 5개 재판이 없어지고 공소취소가 되나! 이래저래 일반 국민들만 골병 들고 있다.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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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 17:35
권력형 비리사건들 덮기 위해서 검찰청 공중분해 시키고 만만한 경찰한테 수사 전권과 종결권을 부여한 잡범 정권! 검찰의 대장동 항소 틀어막고 범죄 카르텔 7800억 챙기려는 사악한 잡범 정권! 대북송금 재판의 공소 취소를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민들을 범죄에 방치시키는 내로남불 좌파 정권! 치안을 캄보디아나 남미 후진국 수준으로 만들고 경찰을 북한 보위부나 중국 공안으로 이용해먹고 권력형 비리사건들 덮으려는 잡범 정권 퇴출!! 범죄자는 깜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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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 21:47
국민이 투표로 심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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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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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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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 23:56
경찰청을 행안부 소속으로 재편성한 내란 정권시절에는 입은 닫고 눈은 감고 귀는 막은상태로 거수기 허수아비 정치를 하는 작자들이 자기들의 기득권이 사라질까 두려워 온갖 짓거리를 다한다... 사정권력의 한계도 없이 무한대로 달려온 검찰들이 스스로 자기들 발등을 내려 찍었음에도 그들의 편이 되어 이제는 정당이라는 조직조차 운명의 갈림길에서 산산히 흩어질게 분명하그늘 제 앞길이나 잘 닦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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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 00:52
1년후에 범죄천국이 될거다. 어마어마한 범죄로 대혼란이 올거다. 인기 영합으로만 일관하는 민주당과 이재명정권은 역사에 큰 불행을 남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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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 23:54
장동혁이 무능력하고 비호감에 싸울줄도 모르는 놈이 설치니 우습기만 하다ㅉㅉ 차라리 김태규나 이진숙이 낫겠다 진짜 저놈은 더이상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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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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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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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 03:37
진짜 사라져야할 집단은 임법부 당신들이지..니들에 비하면 검찰은 시골 아지메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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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 04:06
거악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이 나라 검찰과 사법부는 출범 이후로 단 한번도 정권의 비위를 거스르지 않고 물라면 물고, 짖으라면 짖은게 지금 까지의 역사. 다만 그런 애완견이 꼭 노무현 이나 이재명 같은 민주당 정부가 들어서면 이빨 드러내고 정권을 물려고 하더란 말이지. 지금 까지도 전체 사건의 95%는 경찰의 수사내용을 기초로 복붙해서 기소하고 재판한게 검찰. 나머지 5%는 정치인과 고위 행정부 혹은 재벌들 사건인데 검찰이 그걸 가지고 마사지를 해서 문제가 생겨 검찰개혁 한거 아녀? 좀 생각이란걸 하고 기사를 쓰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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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 04:00
지금까지 오로지 정의로운 거악 척결이 이루어 졌다면 지금도 거악 척결이 이루어 지고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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