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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빈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 취임…“현장소통·안전으로 미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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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2. 13:34

이현빈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 취임…“현장소통·안전으로 미래 도약”

간단 요약

강기윤 전 사장의 사퇴로 발생한 7개월간의 경영 공백이 이번 취임으로 해소됐습니다.

이 신임 사장은 현장 소통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조직 안정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현빈 전 한국전력공사 경영관리부사장이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은 2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경영 체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취임으로 남동발전은 지난 2월부터 이어진 7개월간의 사장 공백 사태를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앞서 강기윤 전 사장은 지난 2월 6·3 지방선거 창원시장 출마를 위해 중도 사퇴한 바 있습니다. 이 신임 사장은 한전에서 경영관리부사장, 한전공대설립단장, 인사처장 등을 거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이끌 예정입니다. 그는 취임사에서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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