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네팔

#눈사태

#기후변화

#홍수

#산사태

네팔 히말라야 눈사태 현장서 시신 8구 추가 수습…사망자 15명으로 늘어

logo

뉴스보이

2026.10.02. 13:57

네팔 히말라야 눈사태 현장서 시신 8구 추가 수습…사망자 15명으로 늘어

간단 요약

네팔인 가이드와 지원 인력 15명이 눈사태로 목숨을 잃었으며, 실종자 1명에 대한 수색이 진행 중입니다.

최근 네팔 전역에서 홍수와 산사태로 31명이 추가 사망함에 따라 당국은 등반 활동을 제한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중부 간다키주 히말라야산맥의 고봉인 힘룽 히말(해발 7,126m) 베이스캠프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총 15명이 사망했습니다. 희생자들은 모두 고산 등반을 지원하던 네팔인 가이드와 지원 인력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실종자 1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고 수습을 주관하는 네팔 전국산악가이드협회(NNMGA)의 툴 싱 구룽 회장은 시신들이 눈 깊숙이 파묻힌 채 발견됐으며, 구조대원 11명이 현장에 남아 추가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네팔 전역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악천후로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지난달 22일 이후 596차례의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이번 눈사태 희생자를 제외하고도 31명이 추가로 사망한 것으로 네팔 기상청은 집계했습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네팔 당국은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주요 고봉에서의 트레킹과 등반 활동을 일시적으로 제한했습니다. 히말라야 고지대에서는 지난해 11월 야룽리 봉 눈사태와 지난 8월 대홍수 등 재난이 끊이지 않고 있어 등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2 05:17
여기저기 난리네ㄷㄷ 홍수에 눈사태에ㅠㅠ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2 04:49
이제 그만 가라 산이 오지 말라고 경고 하쟎냐 인간들만 사라지면 이지구도 평화가 찾아오겠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6:33 기준
1
5분전
[속보] 한국 LoL 대표팀, 대만 꺾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무실 세트 제패
2
3시간전
[속보] ‘요트 전설’ 하지민, 개인 통산 4번째 AG 금메달 수확
3
3시간전
[속보] KB국민은행 고객 정보유출…100여명 규모
4
4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우크라, 공개사과 거부하면 추가조치…묵과 못 해"
5
8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안 재가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