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에 김애란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 선정
뉴스보이
2026.10.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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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14: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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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김애란 작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가 선정되었습니다.
특별상에는 고(故) 정병호 전 한양대 명예교수의 '긴 잠에서 깨다'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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