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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 경영진, 3.2억 규모 자사주 매입하며 책임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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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2. 15:23

더네이쳐홀딩스 경영진, 3.2억 규모 자사주 매입하며 책임경영 강화

간단 요약

박영준 대표를 포함한 주요 임원 4명이 시간외 대량매매로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이번 매입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4분기 실적 개선을 겨냥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운영사인 더네이쳐홀딩스가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박영준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 4명 등 특수관계인은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약 3억 2000만 원 규모의 회사 주식 총 4만 9480주를 매수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매입에는 현종혁 신임 대표와 박범준 부사장, 김진영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도 동참했습니다. 이번 주식 매입은 지난 3월 발표한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회사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이행하며 4분기 실적 개선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앞서 지난 7월에도 주요 임원 6명이 약 2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하는 등 경영진의 책임경영 행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사업 다각화와 해외 시장 공략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회사 배럴은 중국 천마스포츠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으며, 더네이쳐홀딩스는 지난달 전국 13개 매장에서 브롬톤 런던 자전거 판매를 시작하며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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