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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육용 건물 6곳 중 1곳은 40년 넘은 노후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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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5. 10:36

대학 교육용 건물 6곳 중 1곳은 40년 넘은 노후 시설

간단 요약

현재 전국 대학 건물 1만 3,953동 중 17.1%가 준공 40년을 넘긴 노후 시설로 확인되었습니다.

별도 개축이 없다면 2035년에는 3동 중 1동 이상이 노후 건물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382개 대학 교육용 건물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1만 3,953동 중 2,381동(17.1%)이 준공 40년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국립대의 노후 건물 비율은 19.1%로 사립대 16.4%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노후화는 실제 안전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전등급이 기재된 건물 중 40년 이상 된 건물의 26.9%가 보수가 필요한 C등급 이하 판정을 받았습니다. 용도별로는 연구시설(23.9%)과 교수연구실(21.7%), 도서관(21.3%) 등 학생과 교원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향후 전망은 더욱 우려스럽습니다. 별도의 개축 등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4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은 2030년 3,506동(25.1%)을 거쳐 2035년에는 4,970동(35.6%)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대학 노후시설에 대한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전수 점검과 재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편, 1908년 지어진 한국방송통신대 역사관과 같은 역사적 건물은 보존의 가치가 큽니다. 서울과학기술대 다산관과 창학관처럼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고 교육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를 참고해, 노후 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와 대응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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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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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4 22:50
유럽은 100년~300년 건물도 부지기수인데... 꼴랑 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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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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