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위

#미성년자

#금융 자산

#증여 신고

"태어나보니 통장에 10억"…은행에 고액 맡긴 미성년 '금수저' 52명

logo

뉴스보이

2026.10.05. 11:27

"태어나보니 통장에 10억"…은행에 고액 맡긴 미성년 '금수저' 52명

간단 요약

국내 미성년자의 예·적금 잔액이 10조 원에 육박하며 금융 자산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거액의 자산이 이전되는 과정에서 증여 신고 사각지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은행연합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국내 19개 예금은행의 18세 이하 미성년자 예·적금 잔액은 9조 7413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10억 원 이상의 고액 예·적금을 보유한 미성년자는 52명에 달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도 미성년자의 자산 보유는 두드러졌는데, 지난해 말 기준 상장주식을 1억 원 이상 보유한 미성년자는 5400명이었으며, 이들의 전체 보유액은 7조 3113억 원에 이릅니다. 반면 대다수 미성년자의 금융 자산은 소액에 머물러 자산 격차가 극명했습니다. 잔액이 100만 원 미만인 미성년자는 560만 2273명으로, 전체 예·적금 보유 미성년자의 77.5%를 차지했습니다. 박 의원은 미성년자에게 거액의 금융자산이 이전되는 과정에서 자금 출처와 증여 신고에 사각지대가 없는지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이번 수치는 여러 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이 중복 집계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
33개의 댓글
best 1
2026.10.4 22:10
이게 자본주의인걸 어떡하냐. 부모가 합법적으로 성공해서 돈벌어서 물려준거면 문제없지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10.4 22:28
그래서? 증여세 이런거 다 냈을텐데 또 뭐 세금 때려박자고?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10.5 01:39
부자가 적이 되는 분위기로 여론 조성하는 나라가 대한민국 말고 어디가 있을까? 그럼 민주시장경제에서 다 같이 못살아야 되는건가? 제발 생각좀 하고 정치를 하고 여론을 조성해라 이놈아
thumb-up
10
thumb-down
1
한국경제
│
24개의 댓글
best 1
2026.10.4 22:28
뭐 부모가 증여세 다 내고 증여해서 자산을 키운거라면 무슨 상관이냐? 자본주의인데. 만약 증여세를 안내고 했다면 문제가 되는것이고.
thumb-up
94
thumb-down
2
best 2
2026.10.4 22:40
겨우 52명 갖고 하고싶은 말이 뮈야? 자본주의에서 탈세를 한것도 아니고 번법을 저지른 것도 아닌데 돈많은게 죄야? 너희들이 좋아하는 세금 맗이 낼텐데 좋아해야지 왜? 미성년자는 세금을 더 내야하나? 아님 몰수?
thumb-up
40
thumb-down
2
best 3
2026.10.4 22:44
뼈빠지게 일한 재산 자식 주는게 당연하냐 나라가 몰수하는 게 당연하냐?
thumb-up
40
thumb-down
3
SBS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0.5 00:53
증여세 내고 합법적이면 문제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조사가 필요하다.
thumb-up
19
thumb-down
0
best 2
2026.10.5 01:21
세금 낼꺼 다햇음 뭔 상관인데??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10.5 00:55
이재명 씨 농지 전수조사만 하지말고 이런거 미성년자 10억 거액 예금자나 조사시켜 봐라. 혹시 국회에서 감사중에 딸 결혼시켜 뇌물성 축의금 왕창받아 보관하고 손주 생기면 불법 증여가 있으면 안 된다. 그렇게 변칙은 없는지 궁금해서다.
thumb-up
4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