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자금융사고

#금융감독원

#프로그램 오류

#롯데손해보험

#하나은행

금융권 전자금융사고 인지까지 최대 900일…보안 모니터링 구멍

logo

뉴스보이

2026.10.05. 14:39

금융권 전자금융사고 인지까지 최대 900일…보안 모니터링 구멍

간단 요약

2022년부터 발생한 전자금융사고 중 91건은 인지에 30일 이상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 대부분은 프로그램 오류였으며, 일부는 900일 넘게 방치되어 보안 체계 개선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형연 조국혁신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보고된 전자금융사고 및 침해사고는 총 2189건입니다. 이 중 43개 금융사에서 발생한 91건은 사고 발생 후 인지까지 30일 이상이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사고 인지 지연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롯데손해보험은 프로그램 오류를 파악하는 데 902일이 걸려 가장 긴 지연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토스뱅크 역시 670일, 하나은행은 507일이 지난 뒤에야 오류를 발견했습니다. 인지까지 30일 이상 소요된 91건 중 81건인 약 89%가 프로그램 오류였습니다. 뒤늦은 발견으로 인한 고객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하나은행은 사고로 고객 112명에게 714만원을, 티머니는 6071명에게 727만원을 각각 배상했습니다. 외부 보안 공격뿐만 아니라 내부 프로그램과 거래 처리 과정에 대한 검증 및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5 05:31
몇조씩 이익남기고, 보안에투자를 적게한것은 전문가를 그만큼 덜 채용하는데서 발생한다. 전문가 사람 많이 채용해라. 이 나쁜 금융기관.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0.5 03:35
리재명 효과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10.5 07:10
유출없다고 홍보하는것들이 범인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