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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훈장 10년째 방치한 문체부, 서훈 취소 단 한 건도 없었다
뉴스보이
2026.10.05. 15:32
뉴스보이
2026.10.05. 15:3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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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2016년 서훈 취소 검토를 요청했으나, 문체부는 10년 동안 아무런 회신을 하지 않았습니다.
친일반민족행위자 11명이 받은 훈·포장 14점은 현재까지 단 한 건도 취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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