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법원,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징계 절차 착수…'제 식구 감싸기' 논란도
뉴스보이
2026.10.0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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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07: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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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변호사로부터 409만 원 상당의 술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부장판사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습니다.
국정감사에서는 공수처의 영장 청구가 4차례 기각된 것을 두고 법원의 '제 식구 감싸기'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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