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아동학대

#쉬안궈쥔

#실비아 장

#대리모

#캘리포니아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 명 학대한 미국 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logo

뉴스보이

2026.10.07. 08:26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 명 학대한 미국 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간단 요약

CCTV로 자녀들을 감시하고 신체적 학대를 가한 혐의로 중국계 부부가 구속되었습니다.

피해 아동은 생후 2개월부터 13세까지 총 22명에 달하며, 당국은 이를 '공포의 집'이라 규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아카디아에 거주하는 중국계 부부 쉬안궈쥔(65)과 실비아 장(38)이 아동학대 공모 및 증인 협박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저택 내에 CCTV를 설치해 자녀들을 상시 감시하며 신체적 체벌을 가한 혐의를 받습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총 22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이 중 최소 20명은 대리모를 통해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 아동들의 연령대는 생후 2개월 영아부터 만 13세 청소년까지 다양합니다. 과거 이들 부부는 당국의 감시 대상이었습니다. 2021년부터는 쉬안궈쥔이 보유한 건물이 불법 카지노 및 대마초 보관소로 사용된 정황이 포착됐고, 지난해 5월에는 생후 2개월 된 영아가 뇌출혈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체포됐으나 당시에는 불기소 처분으로 풀려난 바 있습니다. 쉬안궈쥔은 과거 인터뷰에서 중국의 '한 자녀 정책' 때문에 미국에서 많은 자녀를 갖길 원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네이선 호크먼 LA카운티 지방검사는 이번 사건을 전례 없고 끔찍한 사건이라며 아이들에게는 그야말로 공포의 집이었을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반면 쉬안궈쥔 측 변호인 미첼 크렘스는 아이들을 사회에 기여하는 철학자나 의사, 연구원으로 양육하기 위해 교육적 목적으로 투자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
6개의 댓글
best 1
2026.10.6 23:34
미국까지 가서 중국처럼 살았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10.6 23:47
22명이 미국에서 멀쩡한 대학 나오고 간첩 될뻔한 거임...개 무섭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0.6 23:50
중국인들은 국적 세탁을 해도 역시 중국스럽다
thumb-up
1
thumb-down
0
문화일보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0:08
중국스러운 망상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7 00:01
중국에는 그저 두손모아 셰쎼~ 셰쎼~ 거리면서 살라는 말씀 진짜! 좋은말씀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TV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0:09
미국에 중국 고정간첩 육성하려고 하는거 아니냐?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