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가 최근 제12회 공학페스티벌을 개최하며 글로벌 리딩 대학으로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인 ‘INU Vision 2030’을 기반으로 공학 교육과 연구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연구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축전에는 공과대 학부 연구팀 100여 팀과 공학교육혁신센터 경연팀 30여 팀, 오픈랩 30여 연구실이 참여해 학술 발표와 경연을 진행했습니다. 기계, 전기, 전자, 신소재, 산업경영, 안전, 에너지화공, 바이오로봇시스템 등 공대 전체 학과가 참여했으며, 취업 특강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에는 연 인원 2000여 명이 함께해 지역 대표 과학 축전의 위상을 확인했습니다.
산학 협력의 장도 활발히 펼쳐졌습니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포스코 등 주요 기업 소속 졸업생 현직자들이 참여해 교육과 취업의 연계성을 높였고, 인하대학교와의 공동 연구 프로그램인 ‘천하교류전’을 통해 지역 연구 공동체 기반을 다졌습니다. 김준동 인천대 공과대학장은 “세계 석학 교류를 통해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다양한 글로벌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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