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정교유착 수사받는 통일교, 523억 재산 처분하려다 문체부에 제동
뉴스보이
2026.10.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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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15:3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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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재단이 정교유착 혐의로 수사를 받는 와중에 523억 원 규모의 기본재산을 처분하려다 무산됐습니다.
문체부는 재단의 구체적인 활용 계획이 부족하다며 신청을 반려했고, 향후 심사 기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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