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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훈맹정음 100주년 특별전 참석해 '세종의 애민정신'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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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7. 16:44

김혜경 여사, 훈맹정음 100주년 특별전 참석해 '세종의 애민정신' 되새겨

간단 요약

김혜경 여사가 훈맹정음 100주년 특별전에 참석해 시각장애인의 교육과 소통의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이번 전시는 인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내년 2월 14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혜경 여사가 7일 인천 송도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열린 ‘점에서 세상으로, 훈맹정음 100주년’ 특별전 개막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훈맹정음은 일제강점기인 1926년 11월 4일, 송암 박두성 선생이 시각장애인의 문자 교육을 위해 창안한 한글 점자입니다. 김 여사는 이날 행사에서 “볼 수 없다고 해서 배움과 소통의 기쁨조차 빼앗겨서는 안 된다는 박두성 선생의 진심은, 만백성을 아끼는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인천혜광학교 학생들의 손을 잡고 전시장을 둘러보며 한글 점자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국립한글박물관, 송암점자도서관이 공동으로 마련했습니다. 전시는 이날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이어지며, 관람객들에게 한글 점자의 가치를 알릴 예정입니다. 한편, 현장에 참석한 인천혜광학교 학생은 김 여사에게 다음 달 25일 열리는 ‘혜광블라인드오케스트라’ 공연을 소개하며 초대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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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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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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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7:56
법카로 국민 세금 도둑질 한거는 어느 정신과 맞 닿은거냐...혹시 부선이와 맞 닿은거 아니냐...개잡범 전과4범은 부선이와 맞 닿은거는 확실하지...아파트에만 오면 입구에서 부터 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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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8:47
천박한 욕쟁이 할줌마가 도대체 언제까지 영부인으로 고귀한 척 하고 사는 걸 보고 살아야 하냐 제발 빨리 탄핵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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