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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北 국경선 요새화로 정전협정 무력화 우려…유엔사와 긴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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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7. 17:23

정동영 "北 국경선 요새화로 정전협정 무력화 우려…유엔사와 긴밀 협의"

간단 요약

북한의 요새화 작업으로 완충지대 소멸과 정전체제 무력화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정부는 유엔군사령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북한의 도발적 행위에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한이 2023년 말 남북관계를 '적대적인 두 국가 관계'로 선언한 이후 군사분계선(MDL)을 따라 철책과 방벽을 설치하고 지뢰를 매설하는 등 요새화 작업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이 정전협정 체제를 근본적으로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요새화 작업이 계속되면 북측의 2km 완충지대가 사라지고 우리 측 완충지대만 남게 된다"며 정전체제 무력화 가능성을 지적했습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이에 대해 유엔군사령부와 긴밀히 협의해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과거 안일했던 유엔사가 최근 지뢰 사고를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한 것은 의미 있는 변화"라며, 정전협정 체제를 바로 세우기 위해 유엔사와 적극 공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일각에서는 MDL 재확정이 북미 정상회담의 의제가 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남북 문제인 MDL을 남한 없이 북미가 결정할 수 있느냐"고 따져 물었고, 정 장관은 북미 대화 과정에서 MDL 재확정 논의가 이루어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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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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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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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5:19
북한 통일부 장관 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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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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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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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7:05
에라이 평소 유엔사와 협력을 안하면서 뭔 유엔사 탓 글고 유엔사는 미국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미 미국(트럼프)에 찍혀서 뭐 협력이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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