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보안 기업 로그프레소가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인 ‘챗GPT 엔터프라이즈’의 사용 기록을 기존 보안 데이터와 통합 분석할 수 있는 연동 앱을 7일 출시했습니다.
이 앱은 오픈AI의 챗GPT 컴플라이언스 API와 연동해 대화 메시지, 인증, 관리자 작업, 외부 앱 및 MCP 호출, 코덱스, 커스텀 에이전트 활동 등 총 10종의 로그를 수집합니다. 수집된 데이터는 보안 담당자가 ‘로그프레소 소나 5.0’ 플랫폼에서 마크다운 렌더러를 통해 챗GPT와 유사한 형태로 시각화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서비스는 실시간으로 민감 정보 전송을 차단하는 방식이 아닌, 생성된 기록을 바탕으로 보안 점검과 내부 감사를 수행하는 사후 분석 도구입니다. 또한, 오픈AI의 컴플라이언스 로그 보관 정책에 따라 수집 시점 기준으로 30일이 지난 기록은 가져올 수 없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양봉열 로그프레소 대표는 “챗GPT 감사 로그를 기존 보안 데이터와 함께 분석해 AI 활용 현황과 기밀 유출, 내부 정책 위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로그프레소는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로 연동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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