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2년 멈춘 신압록강대교, 드디어 열리나… 단둥 들썩이는 개통 임박 징후
뉴스보이
2026.10.07.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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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06: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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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 2000만 위안을 들여 완공한 신압록강대교가 12년 만에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북·중 수교 기념일 개통은 불발됐으나, 현지에서는 물류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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