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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지뢰 의심지 식별에도 유엔사 조사 지연…국회 DMZ 출입도 불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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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7. 22:42

軍 지뢰 의심지 식별에도 유엔사 조사 지연…국회 DMZ 출입도 불승인

간단 요약

군이 지뢰 의심지를 식별하고 5차례 공동조사를 요청했으나 유엔사는 응하지 않았습니다.

지뢰 폭발 후 조사가 시작됐지만, 국회의 현장 조사마저 유엔사가 불승인하며 논란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방부가 지난해 9월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 북한군의 지뢰 매설 의심 지역을 처음 식별한 뒤, 육군 지상작전사령부가 유엔군사령부에 다섯 차례 서신을 보내 공동조사를 건의했으나 실제 조사는 즉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공동조사가 성사된 것은 지난달 25일 육군 25사단 관할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장병 3명이 다친 이후였습니다. 사고 다음 날인 26일에야 첫 공동 예비조사가 착수되면서 군의 초기 대응이 늦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DMZ 관할권을 둘러싼 갈등은 국회로도 번졌습니다. 지난달 28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지뢰 폭발 현장을 점검하려 했으나, 유엔사가 DMZ 출입을 불승인하면서 현장 조사가 무산됐습니다.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은 국정감사에서 "합동참모본부가 감시장비로 굴토 지역을 식별하고 조사를 건의했으나 빨리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과거 유엔사가 해당 지역 지뢰 매설을 '방어적 조치'라며 정전협정 위반이 아니라고 반박했던 점도 갈등의 배경으로 꼽힙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유엔사와 협력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국방부는 정전협정을 근거로 DMZ를 통제하는 유엔사와 관리 권한을 현실화하는 방안을 협의 중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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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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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13:24
안대 쒸워서 북으로 보낼인간 몇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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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13:22
남로당 잔당놈들이 감히 어디서 유엔사 욕을 하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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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14:03
북한, 중국만 보면 바지적삼 다 지리시는 행정부 수반 따까리들을 뭘 믿고 승인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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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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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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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13:58
작년에 북괴뢰군 30명씩 왔다갔다했을때 언론에 하나도 안나옴 왜냐? 재명이 지지율이 높았거든.. 지금 지뢰는 걍 예측할수있는 일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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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14:00
이재명이 자주국방 한다며 전자권도 가져온다며..일터지니까 유엔사 핑계냐 얼척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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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14:21
스스로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지켜주지 않는다. 그게 국민의 삶과 목숨을 지키는 일이라면 더더욱 그런거고~~~ 유엔사도 보니 그다지 나라를 지키려는 의지가 강하다고 본거 아니것지 지금에서야 이런저런 면피성 구실 대봤자 다 핑계에 지나지 않지 탈영방위가 의지가 있었는지도 의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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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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