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동영

#DMZ

#탈북민

#통일부

정동영 "DMZ 지뢰 공격 특정 못해"…탈북민 북송 회유 의혹까지 '공방'

logo

뉴스보이

2026.10.07. 17:38

정동영 "DMZ 지뢰 공격 특정 못해"…탈북민 북송 회유 의혹까지 '공방'

간단 요약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DMZ 지뢰 폭발을 고의적 도발로 단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국감에서는 통일부와 민변이 탈북민 11명을 북송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공격 의도를 특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DMZ 내 200만 발의 지뢰가 매설돼 있으며, 1㎡당 2.3개꼴인 지뢰를 모두 제거하는 데 최소 100년에서 200년이 소요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남북한 모두 대인지뢰 방지협약에 미가입한 상태인 만큼 지뢰 제거의 현실적 어려움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NSC(국가안전보장회의) 내 이견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대북 사이버 제재안을 두고 통일부와 외교부 간 충돌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정 장관은 사실상 이를 인정했습니다. 앞서 조현 외교부 장관이 충돌이 없었다고 반박한 것을 두고 위증 논란까지 불거진 상황입니다. 청년 탈북민 출신인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은 통일부 정책지원과와 민변이 국내에 정착한 탈북민 11명을 접촉해 북송을 회유했다는 제보를 공개했습니다. 박 의원은 통일부가 당사자 동의 없이 탈북민을 '북향민'으로 부르는 점을 지적하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모욕감과 부적절한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
27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9:36
정동영은 북한 통일부장관 처럼 답변하네. 자격없다. 경질해라.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10.7 10:23
모호하게 말해서 햇갈리게 하는 게 좌파들의 특성. 그러다 다수의 의견에 빌붙어 자기들의 생각인 양 떠드는 종자들이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0.7 09:34
동영이도 동훈이 한테는 안돼네 ㅎㅎ 왜 이리 됐을까 정은이 눈치만 보니까 스텝이 꼬이지 똑바로 대한민국 장관으로써 책무를 다하세요.
thumb-up
7
thumb-down
0
노컷뉴스
│
21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5:16
북한이 땅에 묻어 놓은 지뢰를 밟은 우리 군 장병이 잘못한 거구나......그렇구나.....그걸 밟지 말고 피해갔어야 하는데 우리 군이 멍청해서 지뢰 탐지도 못하고 밟아서 스스로 다친거구나....북한 잘못은 하나도 없는 거구나.....정동영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민주당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이재명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우리 군 장병 발모가지가 절단되도 해외 나가서 희희덕 거리고 먹방했구나....우리 군이 잘못한 일이라는 인식이 깔려있으니...북한에 아무말도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였구나......ㅎ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10.7 05:19
북한 대변인이냐? 그냥 북한으로 가거라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10.7 05:03
니다리가 잘려야 정신차리지
thumb-up
9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
21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5:12
통일부 장관이란 작자가 북한측 대변인 장관같다. ㅉㅉ
thumb-up
19
thumb-down
0
best 2
2026.10.7 05:05
저런 사람이 대한민국 통일부 장관이란게 화가 납니다.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10.7 09:11
우리나라 통일부장관은 북한 대변인이냐
thumb-up
13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